장기금리
만기까지 남은 기간이 긴 채권의 수익률을 뜻하며, 장기간 자금조달의 기준이 되는 시장금리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만기가 길수록 기대금리와 위험이 더 반영돼요
- 02기준금리와 달리 시장 수급·전망에 따라 움직여요
- 03주식·부동산·대출금리에도 폭넓게 영향을 줘요
왜 나온 말일까요?
장기금리는 보통 10년물, 30년물 같은 장기 채권의 금리로 많이 보며, 미래의 물가와 경기, 통화정책 전망이 함께 반영돼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거나 내리더라도 장기금리는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가 달라지면 오르내릴 수 있어요. 그래서 기업의 투자비용이나 주식의 가치평가, 가계의 대출 부담을 읽을 때 중요한 지표로 활용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국채 10년물 금리가 오르면 기업이 장기 자금을 조달할 때 드는 비용이 커질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