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BR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아 장부가치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분류되는 주식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자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지표예요
- 02실적보다 구조개선 기대에 민감해요
- 03정책·배당 변화에 재평가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저PBR주는 기업의 순자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낮게 형성된 종목을 뜻해요. 시장에서는 이 종목들이 단순히 싸 보이는 것인지, 아니면 성장성이나 수익성의 한계가 반영된 것인지 함께 보게 돼요. 그래서 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같은 주주환원 정책이 나오면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반대로 이런 변화가 기대에 못 미치면 저평가가 오래 이어질 수도 있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같은 업종 안에서도 자산은 많은데 시장에서 주가가 낮게 형성된 기업을 저PBR주로 묶어 말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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