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법원이 유죄를 선고하면서 일정 기간 형의 집행을 미루고 그동안 조건을 지키게 하는 제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유죄 판단은 이미 확정돼요
- 02기간 중 준법 여부가 중요해요
- 03조건 위반 시 형이 집행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집행유예는 징역이나 금고 같은 형을 선고하되, 바로 교도소에 보내지 않고 일정 기간 동안 지켜보는 제도예요. 이 기간에는 재범을 저지르지 않거나 보호관찰 같은 부가 조건을 지키는지가 중요해요. 정해진 유예기간을 문제없이 넘기면 형의 집행을 면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무죄가 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형사재판에서 실형과 함께 자주 비교되는 형식이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징역 1년의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면, 2년 동안 별다른 위반이 없을 때 실제로 교도소에 가지 않을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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