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그래프
코로나그래프는 밝은 별의 빛을 인위적으로 차단하거나 약화해, 그 주변의 매우 희미한 천체와 구조를 관측하는 광학 장치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별빛 억제로 행성·원반의 대비를 높여요
- 02망원경 내부 또는 외부 차광막 방식이 있어요
- 03외계행성의 직접 촬영·분광 관측에 활용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별은 주변 행성보다 훨씬 밝아서 일반 관측에서는 행성의 희미한 빛이 별빛에 묻히기 쉬워요. 코로나그래프는 별의 상이 맺히는 위치에 차광 장치를 두고, 남은 산란광도 정밀하게 보정해 관측 대비를 높여요. 다만 망원경의 미세한 흔들림이나 광학계 오차도 성능에 영향을 주므로 매우 정교한 안정화·보정 기술이 필요해요. 원래 태양의 바깥 대기인 코로나를 관측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כיום에는 외계행성 관측에도 중요한 기술로 쓰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외계행성 관측용 코로나그래프는 별빛을 가린 뒤, 별 가까이를 공전하는 행성에서 반사되거나 방출된 희미한 빛을 분리해 보려는 데 사용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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