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리스
태그리스는 교통카드나 모바일 기기를 개집표기 단말기에 직접 접촉·근접시키지 않아도 이용자를 인식해 운임을 자동 처리하는 대중교통 결제·통과 방식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휴대기기·매체 신호를 이용해 이용자를 식별해요
- 02개집표기 앞을 지나며 요금 처리가 이뤄질 수 있어요
- 03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태그리스는 승객이 카드나 휴대전화를 단말기에 갖다 대는 기존 태그 방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입되는 기술이에요. 보통 등록된 교통 결제수단과 통신·센서 기술 등을 연동해 승객의 통과를 인식하고, 승차·하차 정보에 따라 운임을 계산해요.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사람이나 짐·유모차를 든 승객의 이동을 돕는 장점이 있지만, 정확한 이용자 식별과 개인정보·결제정보 보호, 적용 구간 확대가 함께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태그리스 서비스를 등록한 승객은 지하철 개집표기를 지날 때 교통카드나 스마트폰을 별도로 꺼내 대지 않아도 자동으로 승차 처리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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