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신용
판매신용은 신용카드 결제 등으로 재화나 서비스를 먼저 이용하고 대금을 나중에 지급하는 외상거래성 신용을 말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일시불 결제와 할부 결제를 모두 포함해요
- 02금융회사 대출과 달리 구매 과정에서 발생해요
- 03가계의 소비성 채무와 상환 부담을 보여줘요
왜 나온 말일까요?
판매신용은 소비자가 현금 없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결제·신용 방식이에요. 대표적으로 신용카드 이용액 가운데 아직 결제되지 않은 금액과 할부로 나눠 갚는 금액 등이 포함돼요. 가계신용을 볼 때는 금융회사에서 직접 빌린 가계대출과 구분하지만, 가계가 앞으로 갚아야 할 채무라는 점에서 함께 살펴봐요. 판매신용이 늘면 소비 지출 확대의 신호일 수 있지만, 상환 능력을 넘어서면 가계의 부담도 커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신용카드로 가전제품을 6개월 할부로 구매한 뒤 매달 카드대금을 납부하는 경우가 판매신용의 대표적 사례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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