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통신 케이블
해저 통신 케이블은 바다 밑에 부설해 국가와 대륙 사이의 통신·인터넷 데이터를 전달하는 유선 기반시설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국경을 넘는 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맡는다.
- 02광섬유를 이용해 신호를 먼 거리까지 보낸다.
- 03훼손되면 국제 통신 연결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왜 나온 말일까요?
해저 통신 케이블은 해저에 놓인 광섬유를 통해 음성·영상·인터넷 같은 디지털 신호를 전달해요. 국가와 대륙을 잇는 통신망의 핵심 구간이라, 손상되면 우회 경로가 있더라도 통신 품질이나 연결 용량에 영향을 줄 수 있죠. 그래서 자연재해·사고뿐 아니라 분쟁 상황에서 기반시설 보호의 대상으로도 주목받아요.
예를 들어
국가 간 인터넷 접속이나 국제 전화·영상회의 데이터는 해저 통신 케이블을 거쳐 전달될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렇게 쓰였어요
카드에서는 이란이 미국의 공격 재개를 조건으로 걸프 해역의 해저 통신 케이블도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대상으로 언급됐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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