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발행
손흥민, A매치 59호골로 차범근 넘었다
손흥민 선수가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통산 59호골을 넣었어요.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 전반 6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차범근을 넘어 한국 남자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어요.
손흥민 선수는 지난달 28일 우루과이전에서 58호골을 넣어 차범근과 동률을 이뤘고, 두 경기 만에 기록의 새 주인이 됐어요. 우즈베키스탄전은 손흥민 선수의 A매치 151번째 출전이기도 해요.
신기록이 나온 뒤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박수와 함성으로 축하했고, 손흥민 선수는 두 팔을 들고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로 화답했어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용어 한 입
- A매치
- 국가대표팀끼리 치르는 공식 국제경기를 말해요. 선수의 국가대표 출전 수와 득점 기록을 집계하는 기준으로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