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발행
누리호 5호 발사 준비 끝…최종 시각은 7일 결정
누리호 5호가 6일 오후 8시 5분 발사대 설치를 마쳤어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기립 뒤 엄빌리칼 연결과 기밀점검까지 끝내, 추진제와 가스를 충전하기 위한 발사 준비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어요.
발사대로 옮기기 시작한 뒤 설치 완료까지는 약 14시간이 걸렸어요. 엄빌리칼은 발사체와 지상 설비를 잇는 연결 장치로, 발사 전 추진제·가스 공급과 점검에 쓰여요.
발사는 7일 오후 12시 23분~1시 23분 사이로 예상돼요. 다만 발사관리위원회가 7일 오전 기술 준비 상황, 발사 가능 시간, 기상, 우주물체 충돌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최종 발사 시각을 정해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용어 한 입
- 엄빌리칼
- 발사체와 지상 설비를 연결해 발사 전 추진제·가스 공급, 전력·통신 연결, 각종 점검을 돕는 장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