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최대 95%를 마친 RTB, 매장은 마지막 굽기만
분양전환 없는 최장 20년, 만기 뒤 추가 갱신은 불가
조립 자동화는 절반 목표, 전 공정 무인화는 아니다
대출은 42% 줄었지만, 감소 이유를 두고 관측은 갈려
탄천 검토와 별개로 용산공원 주택 방안도 계속 검토
우선 10대 인증부터…실제 규모·시점은 절차에 달려
6년 내 위험 57% 높았지만, 직접 인과는 추가 연구 필요
핵심 부품 1만원 미만, 소비자용 제품화는 아직
5월엔 단가 이견으로 불발, 이번엔 정상 의제
지구 실험서 가능성, 실제 달은 방사선·저중력 넘어야